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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애, 오랜만의 외출.."급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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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훈 인턴기자 yh01@


    배우 이영애가 오랜만의 외출을 감행했다.

    이영애는 지난 9일 오후 서울 왕십리에서 열린 윤석화 주연의 영화 '봄, 눈'의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결혼 후 두문불출하던 이영애지만 이날은 시사회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토월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영애의 공식석상 외출은 결혼 후 이번이 처음. 이영애는 지난해 2월 쌍둥이를 출산한 뒤 두문불출하며 육아에 힘쓰는 중이다. 산부인과에서 퇴원할 당시 집중 플래시 세례를 받은 바 있고, 최근에는 4.11 총선을 앞두고 최근 서울 중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진석 의원의 유세장을 찾은 게 전부였다.

    이영애가 오랜만에 외출에 나선 것은 '봄, 눈'의 주인공인 윤석화와의 친분 때문. '봄, 눈'을 통해 25년 만에 스크린에 도전한 윤석화가 나이를 뛰어넘어 오랜 우정을 나누고 있는 이영애를 시사회에 초청했고, 이영애 또한 기꺼이 이에 응했다.

    이날 블랙 팬츠에 흰 셔츠, 베이지색과 검정색의 배색이 독특한 가죽 재킷 차림으로 시사회장에 나타난 이영애는 옅은 화장에도 여전한 미모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 관계자는 "이영애씨가 외부 활동을 중단하다시피 하고 육아에만 전념해오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섰다"며 "본인은 그 사이 몸이 불었다며 '급' 다이어트를 해서 나왔다고 했지만 여전히 예뻤다"고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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