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톱뉴스
    더 스타
    • 글자    
    •  

    2012년 빛낼 아이돌 출격 임박..'신고 합니다!'

    공유 :
    | 소셜댓글  : 0
     

    image
    EXO(위)와 B.A.P


    '아이돌 춘추전국시대'이라고 불릴 만큼 가요계에는 수많은 아이돌 그룹들이 등장해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곧 사그라질 것이라는 일각의 분석도 무색할 만큼 여전히 팬들의 관심은 아이돌에게 쏠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정초부터 국내 주요 기획사들이 신인그룹 데뷔 소식을 속속 알리고 있다. 2012년 상반기 데뷔를 앞둔 끼와 실력이 충만한 신인은 누가 있을까.

    ◆한국과 중국어권을 사로잡을 SM의 신인 'EXO'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09년 걸그룹 F(x)이후 새 아이돌 그룹 EXO-K(엑소 케이), EXO-M(엑소 엠)을 내놓는다. EXO는 태양계 외행성을 뜻하는 Exoplanet에서 모티브를 얻어 미지의 세계에서 온 새로운 스타라는 의미를 담았다.

    향후 각각 EXO-K와 EXO-M 두 개의 그룹으로 활동하며 한국과 중국어권을 시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활동을 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달 23일 이후 멤버들의 간단한 프로필과 티저 영상만 공개돼 일명 '티저돌'로 불린다. 현재 카이, 루한, 타오, 첸, 세훈, 레이, 시우민까지 등장했다.

    이들 중 몇몇은 지난달 29일 SBS '가요대전'에서 SM 선배가수들과 함께 무대 위에 올라 깜짝 댄스실력을 선보여 더욱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구체적인 데뷔일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늦어도 올 상반기에는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시크릿 남동생' B.A.P 데뷔 초읽기

    보이그룹 B.A.P가 대중 앞에 나선다. '지하돌'로 알려졌던 걸 그룹 시크릿을 성공시킨 TS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예다.

    현재 방영 중인 MBC '우리들의 일밤-뮤직버라이어티 룰루랄라'에서 특유의 끼를 발휘하고 있는 리더 방용국을 필두로 젤로, 힘찬, 대현, 종업, 영재 등 6인조로 구성됐다.

    앞서 B.A.P는 지난 20일 공개한 신곡 '워리어'의 티저 영상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며 가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이 곡은 시크릿의 '매직', '샤이보이', '별빛달빛' 등을 히트시킨 강지원 김기범 콤비의 노래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B.A.P는 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공식 쇼케이스를 통해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image
    스피카(위)와 뉴이스트


    ◆가장 빛나는 별 '스피카(SPICA)'

    5인조 걸 그룹 '스피카(SPICA)'는 오는 2월 8일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가요계 정식 출사표를 던진다.

    스피카는 별자리 중 처녀자리의 별 가운데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을 일컫는다. 즉, 가요계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 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유이, 시크릿 전효성, 지나와 함께 오소녀로 데뷔하려 했던 양지원, 엠넷 '슈퍼스타K1' Top10 출신 박나래, 코러스 활동으로 '여자 케이윌'로 알려진 김보아, 정통 실력파 박주현, 김보형 등 5인조로 구성됐다.

    앞서 지난 10일 선 공개된 신곡 '독하게' 뮤직비디오에는 1세대 아이돌 선배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가수 이효리가 주인공으로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이 곡은 신나고 경쾌한 음악일 것이란 예상과 달리 웅장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노래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스피카는 오는 2월 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

    ◆새로운 음악을 추구한다 '뉴이스트'

    '애프터스쿨 보이즈'로 알려졌던 5명의 소년들이 최근 팀명을 '뉴이스트'로 확정짓고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뉴(NU)·이스타블리시(Establish)·스타일(Style)·템포(Tempo)의 합성어로 '음악에 맞춰 새로운 스타일을 만든다'는 뜻을 가진 이들은 일찌감치 멤버들의 얼굴을 공개해 친근함으로 대중 앞에 다가갔다. 신비주의 전략을 구사하는 여타 신인과는 다른 행보다.

    특히 멤버 JR은 무대보다 안방극장을 통해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낸다. 최근 KBS 2TV '드림하이2'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것. 이 밖에 미국현지 오디션에서 극찬을 받은 'Aron'과 실력파 '백호', 이준기 닮은꼴 '민현', 중성적 매력의 '렌'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해 소속사 식구인 손담비, 애프터스쿨과 함께 '해피 플레디스' 프로젝트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뉴이스트는 오는 3월을 목표로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음악 > 기사목록 보기

    베스트 클릭

    Today Life

    오늘의 인기정보

    Life Story

    연예인 쇼핑

    Today Photo

    네티즌 핫이슈

    STARNEWS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