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3연속 대박도전 신곡 5일 '엠카' 첫 무대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2.01.02 14:55 / 조회 : 2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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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티아라 '러비 더비' 뮤직비디오>


7인 걸그룹 티아라가 신곡 '러비 더비'의 첫 무대 공개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2일 티아라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는 오는 5일 오후 생방송될 케이블 음악전문 채널 엠넷의 가요 순위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을 통해 '러비 더비' 무대를 시청자들과 팬들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러비 더비'는 티아라가 3연속 대히트에 도전하는 곡이어서 첫 무대 공개 전부터 팬들의 관심을 받은 노래다. 티아라는 지난해 여름 '롤리 폴리'로 가요계를 장악했고, 11월 발표한 '크라이 크라이'로 연말까지 가요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물론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다비치와 함께 발표한 발라드 '우리 사랑했잖아' 역시 각종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티아라는 '러비 더비'를 통해 국내 걸그룹 최초로 셔플 댄스를 전면에 내세워 팬들과 만날 계획이어서, 이번 첫 무대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이는 차승원 및 티아라 멤버들이 주연으로 나선 20분 분량의 드라마 형식 '러비 더비' 뮤직비디오가 2일 오후 공개되자마자 여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최상위권에 오른 사실에서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티아라는 이번 작품을 포함, 향후 순차적으로 총 다섯 가지 버전의 '러비 더비'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계획이다.

티아라의 신곡 '러비 더비'는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최규성이 함께 작업한 곡으로 요즘 유럽과 미국에서 유행하는 클럽 음악에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가미한 강한 비트의 곡이다. 티아라는 '러비 더비'를 셔플댄스와 함께 선사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러비 더비' 음원은 2일 밤 12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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