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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주 35만·소시 22만..2011총음반판매 男女1위

    한터차트 기준 12월27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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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위)와 소녀시대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2011년 총 음반 판매 남녀 1위에 각각 올랐다.

    28일 음반 판매 조사 사이트인 한터차트의 '2011 싱어 어워드' 코너에 따르면 슈퍼주니어는 올 1월1일부터 이달 27일까지 35만5915장을 판매했다.

    지난 2005년 데뷔한 슈퍼주니어는 지금까지 발표한 총 32장의 앨범으로 올 해 30만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리며 당당히 전체 1위에 올랐다. 이 부문에서 지난해 2위에 오른데 이어 마침내 정상까지 꿰찬 것이다.

    슈퍼주니어는 올 8월 정규 5집 '미스터 심플'을 발매했고 A타입이 19만9329장, 리패키지 앨범이 7만3969장 팔린 것에 힘입어 올 음반 판매 1위를 품에 안았다.

    지난해 한터 '싱어 어워즈'에서 1위를 차지했던 소녀시대는 올 해 총 22만6769장의 앨범을 판매, 여자 부문 1위 및 전체 3위에 올랐다. 지난 2007년 여름 데뷔한 소녀시대는 현재까지 발표한 총 44장의 음반을 통해 올 해 20만장이 넘은 앨범 판매를 기록했다. 소녀시대는 지난 10월 국내 정규 3집 '더 보이즈'를 13만장 이상 판매했다.

    이번 조사에서 전체 2위 및 남자 2위는 올 1월 새 정규앨범 '킵 유어 헤드 다운'을 선보인 동방신기가 거머쥐었다. 지난 2004년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동방신기는 현재까지 선보인 136장의 음반으로 올 해 총 23만897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로써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팀이 2011년 한터 '싱어 어워드'에서 전체 1~3위를 모두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한터 '2011 싱어 어워드'에서 빅뱅(22만1175장) 김현중(21만2191장) JYJ(18만8481장) 인피니트(12만4130장) 비스트(11만2598) 아이유(9만2988장) 2PM(9만719장)은 4~10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 중에서는 아직은 신인급 보이그룹인 인피니트의 활약이 돋보였다. 인피니트는 올 7월 발표한 정규 1집과 리패키지 음반으로만 8만장이 넘는 앨범 판매를 기록했다.

    한터의 '싱어 어워드'는 한 가수(팀)가 데뷔 때부터 현재까지 출시한 모든 앨범들의 해당 연도 음반 판매량을 모두 더해 순위를 정하고 있다.

    한편 한터차트는 전국 대형 음반 판매처와 인터넷 쇼핑몰에서 집계한 음반 판매량을 자제 전산망을 통해 얻은 뒤 이를 총 판매량의 85%로 잡고 있다. 여기에 각종 변수를 고려, 그 간의 데이터를 비교 분석해 나머지 15%를 추정해 최종 판매량을 확정하고 있다.

    반면 해당 가수의 소속사는 출고량 확인 및 음반 매장과의 연락을 통해 판매량을 집계하고 있기에, 한터차트 집계와는 차이를 보이는 게 일반적이다. 보통 소속사 집계가 한터차트보다 1.5배 이상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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