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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라 '러비더비' 뮤비, 감독 3명·5버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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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아라 ⓒ스타뉴스


    7인 걸그룹 티아라의 신곡 '러비 더비(Lovey-Dovey) 뮤직비디오가 이례적으로 세 감독의 참여 속에 다섯 가지 버전으로 완성된다.

    5일 티아라 소속사인 코어콘텐미디어 측은 "총 세 명의 뮤직비디오 감독들이 '러비 더비' 뮤직비디오 연출에 나선 뒤 드라마, 댄스, 클럽버전 등 총 5가지 형식의 작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러비 더비' 첫 번째 뮤직비디오인 드라마 버전 큐리 편은 약 17분30초 분량으로 오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본편을 선보일 것"이라며 "이 작품 티저 영상은 지난 1일 공개됐다"라고 전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드라마 버전 외에도 현재 다른 4버전의 '러비 더비'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러비 더비'는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최규성이 함께 작업한 곡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유행하는 클럽 음악에 일렉트로닉 사운드 가미한 노래다.

    티아라는 '크라이 크라이' 활동을 끝낸 뒤 오는 1월1월부터 '러비 더비'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티아라 측은 "중성적 이미지를 강조한 '크라이 크라이' 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러비 더비'를 통해 보여 줄 것"이라며 "'롤리 폴리' 때 보다 더 쉽게 따라 부르고 출 수 있는 춤의 음악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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