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 합류 신종국, 내년3월 팀내 男유닛출격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1.11.04 14:48 / 조회 : 2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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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국


'슈퍼스타3' 출신 신종국이 혼성그룹 남녀공학 새 멤버로 전격 합류한 사실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팀 내 남자그룹 유닛으로 팬들과 먼저 만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관련기사 4일 오후 스타뉴스 최초보도)

신종국은 최근 티아라 다비치 및 남녀공학이 소속된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신종국의 잠재력을 높이 사, 자사의 혼성 11인조 그룹 남녀공학에 새 멤버로 투입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신종국의 가요계 정식 데뷔 시점은 내년 3월이 될 전망이다. 그 형식은 남녀공학의 남자그룹 유닛이 된다. 즉, 신종국은 남녀공학의 기존 남자멤버들인 악동광행 천지유성 지혜태운 가온누리 알찬성민 등과 6인 남자 아이돌그룹으로 팬들에 앞에 먼저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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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공학 ⓒ스타뉴스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대표는 4일 스타뉴스에 "남녀공학의 여자 멤버들인 수미 효영 찬미 은교 수미 로 구성된 팀 내 걸그룹 유닛 파이브돌스가 인지도를 많이 높였기에, 이번에는 남자그룹 유닛을 출격시킬 것"이라며 "내년 3월 남녀공학의 남자그룹 유닛이 첫 선을 보일 예정인데, 신종국도 이 유닛을 통해 정식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종국의 경우, 가창력이 무척 뛰어난 친구"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종국은 '슈퍼스타K3' 지역예선 당시 심사위원들로부터 "성량과 음정이 좋다" "음색이 섹시하다"란 극찬을 받아 슈퍼위크까지 진출을 했지만 안타깝게 탈락한 유망주다.

한편 신종국의 합류와 함께 기존 남자멤버였던 열혈강호는 남녀공학을 떠나게 됐다.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열혈강호는 향후 연기에 전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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