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용준측 드라마 '사계' 출연설과 관련해 이미 고사한 작품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계'는 '상두야학교가자', '고맙습니다' 등을 집필한 이경희 드라마 작가의 신작으로 배용준이 물망에 오르며 출연설까지 흘러나왔다.
이에 대해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3일 오전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검토를 했던 작품은 맞지만 이미 고사를 한 상태다"고 밝혔다.
'사계'는 종군 여기자와 입양아 출신으로 프랑스 용병이 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을 것으로 알려진 작품. 내년 지상파에서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연예계에 따르면 배용준은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 이후 5년만에 작품 활동을 재개하기 위해 신중히 검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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