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애정촌' 안진경 측 "속옷 아닌 수영복"

문연배 기자 / 입력 : 2011.09.14 10:48 / 조회 : 2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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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추석 특집 '스타 애정촌'에서 가수 안진경의 속옷이 노출됐다는 논란에 대해 소속사측이 "속옷이 아닌 수영복이다"라고 전했다.

14일 안진경의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안진경의 속옷이 노출됐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사실이 아니다"라며 "당시 안진경은 티셔츠 안에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있었다. 오해하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한 '스타 애정촌'에서는 안진경이 데이트 우선권을 놓고 바다 속에 들어가 깃발을 획득하는 게임이 방영됐다.

당시 안진경은 가장 먼저 깃발을 잡았지만 물에 젖은 옷 사이로 짙은 색 수영복이 드러나며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속옷이 노출됐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스타애정촌'은 SBS '짝'의 포맷에 연예인을 출연시킨 프로그램으로 동해, 김경진, 박현빈, 최현우, 황지노, 김주우, 김은정, 강예빈, 김하은, 안진경, 이해인이 출연해 애정촌에서 1박2일간 합숙, 자연스럽게 짝을 찾아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최종 선택에서는 남자 2호 김주우와 여자 5호 이해인이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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