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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조광수 '사랑은 100℃' 日서 "아동포르노" 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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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조광수 감독이 연출한 영화 '사랑은 100℃'가 일본 관세청에 아동포르노 혐의로 압류됐다.

    김조광수 감독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주 일본에서 열렸던 '아시안퀴어필름비디오영화제'에 '사랑은 100℃' 상영을 위해 테이프를 발송했었는데 일본 관세청에 압류됐다고 한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이유는 아동 포르노라는 것"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김조광수 감독은 "테이프는 압류됐기 때문에 보내줄 수 없다고 한다. 답답하고 화가 나지만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 반환 소송아리도 하고 싶다"며 "일본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해줄 변호사를 찾는다"고 덧붙였다.

    '사랑은 100℃'는 김조광수 감독인 연출한 퀴어 단편 연작 중 하나. 청각장애인인 게이 소년이 대중목욕탕에서 때밀이 아저씨의 유혹에 이끌려 충동적인 섹스를 하게 된 뒤 벌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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