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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의 박유천이 휴가를 함께 하고픈 남자스타 1위로 뽑혔다.
22일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여름휴가를 가고 싶은 스타 1위로 박유천이 뽑혔다.
박유천은 총 2만 303표 중 1만 535표를 획득해 52%를 차지했다. 네티즌은 "박유천과 함께라면 어디든 지상낙원이 될 것 같다", "다정하게 잘 챙겨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냈다.
2위는 SS501의 김현중으로 9194표를 획득했다. 영화 '아저씨'의 원빈, 차승원, 정형돈, 유세윤이 뒤를 이었다.
한편 박유천은 최근 MBC '미스 리플리' 종영 후 대상포진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