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트랙스 정모, 프로젝트그룹 'M&D' 결성

박영웅 기자 / 입력 : 2011.06.2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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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 정모와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결성한 그룹 M&D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천재 기타리스트 김정모가 뭉쳤다.

김희철과 김정모는 최근 프로젝트 그룹 'M&D'를 결성하고 오는 22일 첫 디지털 싱글 '뭘봐(Close ur Mouth Song)'를 전격 공개한다.


두 사람이 의기투합한 M&D는 'Midnight & Dawn(자정 그리고 새벽)'의 준말이자, 김정모와 김희철이 사는 동네 '미아리&단계동'의 이니셜을 조합한 그룹명이다.

또 각자의 그룹인 트랙스와 슈퍼주니어의 음악과는 차별화된 색깔을 담아 둘 만의 자유분방하고 개성 넘치는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로 탄생된 프로젝트다.

특히 M&D의 모든 음악은 김정모와 김희철 두 멤버가 직접 작사, 작곡을 담당, 록, 트로트, 댄스, 발라드, 보사노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희철이 작사하고 김정모가 작곡, 편곡 및 기타, 베이스, 전자드럼, 신디사이저 사운드 이펙트 프로그래밍을 맡은 신곡 '뭘봐(Close ur Mouth Song)'는 복고풍 사운드가 인상적인 디스코 록 장르의 노래. 인기 많은 남자가 여자를 떠나보내는 가사가 M&D의 독특한 성격을 잘 표현한 곡이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5월 방송된 엠넷 'UV 신드롬 비긴즈'와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이미 프로젝트 결성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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