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이어 예성·종현 '불후2' 하차

박영웅 기자 / 입력 : 2011.06.06 14:50 / 조회 : 2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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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예성, 아이유, 샤이니 종현(왼쪽부터)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슈퍼주니어의 예성과 샤이니의 종현이 아이유에 이어 KBS 2TV 예능프로그램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서 하차한다.

예성과 종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오후 스타뉴스에 "두 사람이 스케줄 문제로 인해 오늘 녹화를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성은 슈퍼주니어의 5집 준비로, 종현은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앞두고 있어 '불후의 명곡2' 하차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슈퍼주니어는 8일 히트곡 '미인아'의 일본어 버전인 '미인(美人·BONAMANA)'을 일본 현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슈퍼주니어는 5집 준비에 돌입한다.

샤이니는 보다 구체적인 일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12일 일본 데뷔를 알리는 콘서트를 연 뒤 방송 및 공연에 참가하며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이다.

이로써 예성과 종현은 아이유에 이어 '불후의 명곡2'에서 하차하게 됐다. 앞서 아이유는 바쁜 스케줄과 새 음반 준비를 이유로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아이유의 빈자리는 시크릿의 송지은이 대신한다. 이어 2PM의 준수, FT아일랜드 이홍기도 합류를 위해 준비 중이다.

한편 '불후의 명곡2'는 오는 11일 그룹 부활의 명곡을 주제로 한 두 번째 경연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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