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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음원차트, ★작곡가 이름값 '제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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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박진영, 용감한형제

    역시 스타 작곡가들이었다.

    1일 발표된 멜론의 9월 음원차트에서 스타작곡가들이 이름값을 제대로 했다.

    스타작곡가 대부분이 아이돌그룹과 손잡은 탓도 크지만, 작곡가 자체가 '브랜드'가 된 요즘 흐름과도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일부 음악팬들 입장에선 선택의 폭이 그만큼 적어졌다는 우울한 분석도 가능하다.

    멜론 9월 음원차트에서 눈에 띄는 것은 작곡가 테디의 활약. 2NE1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Can't Nobody'와 'Go Away'가 각각 6, 8위를 차지했다.

    테디는 지금까지 세븐의 'Better Together' '라라라', 2NE1의 '롤리팝' '날 따라 해봐요', 태양의 'Superstar', 박봄의 'You & I', 지누션의 '전화번호' 등을 작곡했다.

    히트작곡가 김도훈도 다시 한번 이름을 날렸다. 이상호와 공동작곡한 FT아일랜드의 '사랑사랑사랑'이 1위를 차지한 것. 또한 단독 작곡한 휘성의 '결혼까지 생각했어'는 3위를 차지했다.

    용감한형제도 만만치 않았다. 2위에 오른 씨스타의 '가식걸', 14위를 차지한 이승기의 '정신이 나갔었나봐' 모두 용감한형제의 곡이다.

    방시혁 조영수 이트라이브 이민수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방시혁은 창민-이현의 듀엣곡 '밥만 잘 먹더라'를 8월 음원차트 1위에 이어 9월 차트에서도 4위에 올려놓는 저력을 보였다.

    이트라이브는 포맨의 'U'(5위), 조영수는 다비치의 '난 너에게'(16위), 이민수는 나르샤의 '맘마미아'(17위)를 톱20에 진입시켰다.

    박진영은 홍지상과 공동 작곡한 미쓰에이의 'Bad Girl Good Girl'을 13위에 랭크시켰다. 이 곡은 지난 8월 멜론 차트에서 3위에 올랐었다.

    이밖에 김기범-강지원 콤비의 '마돈나'(시크릿. 7위), 한재호&김승수 콤비의 'A'(레인보우. 9위)도 작곡가들의 저력을 확인케 한 곡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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