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키유천, 드라마 첫주연 "기대된다, 기쁘다 "

화성(경기)=김수진 기자 / 입력 : 2010.07.15 13:57 / 조회 :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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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키유천 ⓒ임성균 기자 tjdrbs23@

남성 아이돌그룹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이 국내 드라마에 첫 주연으로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

믹키유천은 15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독정리 이트로닉스 내 이 드라마 세트장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참여해 자신감을 보였다.

믹키유천은 "이 드라마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내가 맡은 역할은 냉정하고 무심하고 피한방울 안 흘릴 것 같은 인물이다"면서 "기대된다.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퓨전 드라마.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로 여자인 김윤희가 병약한 남동생을 대신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갔다가 이선준, 문재신, 구용하를 만나 함께 어울리면서 시작되는 조선시대판 캠퍼스 러브스토리다.

믹키유천, 박민영, 서효린, 송중기, 유아인, 박민영, 채병찬, 전태수 등이 출연한다.

오는 8월 말 방송예정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성균관스캔들'의 주연으로 나서며 국내 뿐 아니라 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뜨거운 집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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