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댄서 변신..태양 위해 새 뮤비촬영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0.07.06 09:26 / 조회 : 1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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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왼쪽)과 산다라박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산다라박이 태양을 위해 이번에는 댄서로 전격 변신했다.

산다라박은 5일부터 6일 새벽까지 모처에서 태양과 함께 태양 솔로 정규 1집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산다라박과 태양은 이미 지난 달 말 '아이 니드 어 걸' 뮤직비디오를 찍었지만 이달 1일 발매된 1집 한정판에 팬들이 큰 관심을 보여주고, 곧 1집 일반판도 발매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에 새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태양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오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아이 니드 어 걸' 첫 뮤직비디오 촬영 때는 산다라박이 태양의 여자친구 역을 맡았지만 이번에는 여자친구가 아닌 댄서 역으로 출연, 태양과 함께 멋진 춤 호흡을 선보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태양도 지난 번 뮤직비디오 때는 춤을 추지 않았지만, 새 뮤직비디오에서는 산다라박과 함께 역동적이고 감성적인 춤도 많이 보여줬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태양은 지난 1일 발매한 솔로 정규 1집 한정판 3만장을 발표 당일 매진시키는 저력을 선보였다. 태양은 오는 9일에는 솔로 정규 1집 일반판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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