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프녀' 한장희, 그녀만의 섹시 카리스마!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0.05.28 16:26 / 조회 : 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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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매력적인 거리응원으로 화제를 모았던 앨프녀' 한장희가 2010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매력적인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한장희는 최근 필리핀 세부에서 5박 6일간 화보 촬영에 임했다. 한장희는 현재 2인조 여성듀오 폭시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한편 폴리큐브에서 제공하는 이번 스타화보는 택시에서도 볼 수 있다. 서울시내 1200여대의 택시 안의 택시TV를 통해 이동 중 무료함을 달래줄 수 있는 스타들의 영상이 서비스 되고 있다. 현재 소유진, 최송현, 채민서, 장희진, 이영은 등의 스타화보 영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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