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문근영, 신세경, 김소연 가수가 되다

[MTN 트리플 팍팍]스타뉴스 플러스-자선앨범 러브트리 프로젝트

봉하성 MTN PD / 입력 : 2010.01.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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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뉴스 플러스 이지영입니다. 오늘 살을 베는 듯한 칼바람이 이어지면서 6년 만에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이렇게 추운 날씨 속에 아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스타들이 있다고 해서 저희 스타뉴스에서 찾아가 봤습니다. 어떤 소식인지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배우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자선앨범, ‘러브트리 프로젝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러브트리 프로젝트는 이전부터 문근영, 신세경, 김소연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음반 녹음 모습이 공개되면서 많은 기대를 모았는데요. 지난주였죠. 마음씨도 훈훈한 러브트리 프로젝트의 주인공 네 분과 함께 제작보고회가 시작이 됐습니다.

먼저 미니토크콘서트 진행자로 나선 이윤지 씨가 자신의 곡 ‘마음에 내리는 눈’을 열창하며 시작이 됐는데요. 조금은 긴장한 모습으로 나타난 주인공들! 하지만 자신의 앨범이 만들어지는 것은 설레고 기쁜 일 아니겠어요? 문근영 씨는 영화 OST에도 많이 참여를 했었잖아요. 이렇게 발랄 깜찍한 그녀의 녹음 현장은 어땠는지 제작보고회 중간에 잠시 엿볼 수 있었는데요. 진지하게 녹음에 임하는 모습이 제법 가수 같죠. 이어서 현장에서의 청일점 조동혁 씨의 평가도 이어졌는데요.

이제는 국민 여동생이 아닌 한 여인으로의 매력을 물씬 풍기는 문근영 씨의 섹시한 노래. 한 번 안 들어볼 수가 없죠? 다른 배우들은 즉석에서 노래를 부르진 않았지만, 자신의 곡은 손수 자신들이 소개해 주었습니다. 지난 해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은 김소연 씨. 하지만 이번에는 잔잔한 발라드를 선보였는데요. 그렇다면 노래방에서의 실제 모습을 어떤가요?


김소연 씨가 부르는 으라차차를 들으면 누구나 저절로 힘이 날 것 같은데요. 하지만 여기에 음악 고수는 따로 있었으니 음악 선생님인 어머니에, 신세대 트로트 가수 박현빈 씨가사촌 오빠로 알려진 이윤지 씨! 이번 작업에 특별한 조언은 없었나요? 조언이 없어서 인가요? 생방송에서도 위풍당당한 이윤지 씨가 앨범 녹음 현장에서는 정말 바들바들 떨었다고 하죠. 이렇게 부족하고 힘든 작업이었지만, 어려운 환경에 힘들어 하고 있을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정말 성실히 임했다는 배우들.

이들의 정성만큼이나 예쁜 노래들이 가득 담긴 자선 앨범 ‘러브트리 프로젝트’, 많은 사랑 받길 바랍니다. 어쩜 연기도 잘 하고, 노래도 잘하고 팔방미인이 따로 없네요. 많은 배우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러브트리 프로젝트’ 속 17곡 모두 대박 나서 많은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 스타뉴스 플러스,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내일도 이 시간에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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