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빅뱅 해체' 양사장님 문자에 충격"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0.01.12 12:12 / 조회 : 10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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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이 빅뱅 해체와 관련된 충격 고백을 했다.

대성은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녹화에 참석해 빅뱅 해체에 관련된 충격 고백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대성은 "어느 날 빅뱅 멤버들의 휴대폰으로 사장님이 보낸 문자가 도착했다"며 "'더 이상 빅뱅은 없다. 해체다'라는 짧은 통보의 문자였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예상치 못한 해체 통보에 큰 충격을 받은 멤버들이 고민에 빠졌다"며 "이를 전해들은 매니저들까지 함께 모여 대책 회의와 사태 파악에 나섰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대성은 휴대폰에 전화번호를 갖고 있는 여자 연예인들을 공개했다.

'패밀리가 떴다'식구인 이효리 외에 걸 그룹 아이돌 멤버 한 명의 전화번호가 있음이 밝혀지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대성은 그녀와의 첫 만남과 연락을 주고받게 된 특별한 사연도 공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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