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재중, 日여배우와 심야데이트? "진위파악 후 대응"

김지연 기자 / 입력 : 2009.11.2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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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잡지 '여성세븐'이 최신호에서 보도한 영웅재중과 아비루 유 관련 기사 캡처


동갑내기 일본 인기 여자 탤런트 아비루 유와 그룹 동방신기의 영웅재중(23)이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의 측근이 진위 파악 후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동방신기 3인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의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 측 관계자는 26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전화통화를 갖고 "3인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게 아니라 이번 열애설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며 "진위 파악 후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해 보겠다"고 밝혔다.


일본의 주간지 '여성세븐'은 이날 오전 발행된 최신호를 통해 영웅재중과 아비루 유가 최근 들어 도쿄에서 연이어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혔다. 여성세븐은 "오전 3시 데이트 현장 목격!"이라며 영웅재중과 아비루 유가 심야에서 새벽까지 이어지는 데이트를 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영웅재중은 시아준수 믹키유천과 함깨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권 문제를 놓고 갈등을 보이고 있다. 반면 동방신기의 나머지 멤버인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지금도 SM과 뜻을 같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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