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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 나이관련 발언 와전돼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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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이 자신의 나이와 관련해 동료 연예인 손예진에게 한 발언이 잘못 전해져 네티즌들의 오해를 사고 있다.

    한예슬은 24일 소지섭, 강지환, 손예진, 김윤석과 함께 서울 영등포CGV 아트홀에서 열린 제30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사회를 맡은 개그맨 심현섭이 행사 진행 중 한예슬과 손예진에게 “동갑이시죠? 두 분이”라며 질문을 던졌다. 81년생인 한예슬이 “제가 언니인가 봐요”라고 말하자, 손예진이 재빨리 “저는 빠른 82년생이예요”라며 “학번은 같아요. 동갑이예요”라고 말을 받았다. 한예슬은 81년 9월생이고 손예진은 82년 1월생이다.

    하지만 일부 언론 보도에서 한예슬의 발언이 잘못 전해지면서 네티즌사이에 오해가 불거졌다. 한예슬이 “제가 (손예진보다) 언니”라고 말한 것이 “(손예진이)저보다 언니”라고 말한 것으로 보도된 것이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의 대화를 오해한 네티즌들은 “한예슬이 나이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슨 소리냐” “어려 보이고 싶어서 그런 것 같다”고 쓴소리를 던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항간에 한예슬의 나이에 대한 논란이 많다"며 "실제 나이를 밝혔으면 좋겠다"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예슬은 지난 5월 자신의 실제 출생 년도가 82년이 아닌 81년으로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이 미국 세리토스 고등학교(Cerritos High School) 1998년도 졸업앨범에 한예슬이 실린 것을 발견하면서 실제 나이에 의혹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졸업년도로 따지면 한예슬은 1980년생이라는 것이다.

    이 같은 논란이 일자 당시 소속사는 “미국에서 태어나 활동하다 보니 한국 나이와 혼동이 있었다”며 “실제 나이는 81년생"이라고 뒤늦게 해명, 프로필을 수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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