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신인' f(x), 9월 2일 쇼케이스로 모습 첫 공개

이수현 기자 / 입력 : 2009.08.26 09:26 / 조회 : 8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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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의 설리, 엠버, 크리스탈, 빅토리아, 루나 ⓒ사진=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5인조 걸그룹 f(x)가 쇼케이스를 통해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26일 SM엔터테이먼트 측은 "f(x)가 오는 9월 2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단독 쇼케이스를 개최한다"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날 쇼케이스에서 f(x)는 데뷔곡 '라바차'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하며 멤버별 개별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쇼케이스는 비밀리에 데뷔를 준비해온 f(x)가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첫 무대"라며 "소속사 선배인 소녀시대, 샤이니 등도 응원차 쇼케이스 무대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f(x)는 이날부터 SM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하루에 한 명씩 각 멤버별 사진과 프로필 등을 공개한다. 첫 번째로 설리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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