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폐교서 연기하다 끝내 '울음보'

김현록 기자 / 입력 : 2009.05.08 16:59 / 조회 : 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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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제시카가 폐교에서 연기 수업을 받다 끝내 울음보를 터뜨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소녀시대의 공포영화 제작소'에 출연한 제시카는 다른 멤버들과 함께 폐교에서 담력을 시험받다 눈물을 흘렸다.

제시카는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와 함께 온갖 공포장치가 설치된 폐교에서 교실을 돌며 주어진 연기를 충실히 해야 하는 연기 테스트에 나섰다.

선생님 몰래 시험지를 훔치러 간 당찬 여고생 역할을 맡은 두 사람은 감정을 흐트러트리지 않고 집중해 연기를 해야 했지만 공포장치에 놀란 제시카가 급기야 울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평소 겁이 없기로 유명한 태연과 써니도 도전에 함께했다. 그러나 이들 역시 석고상이 폭파되고, 거실 속 귀신이 출현하는 등 쉴 새 없이 조여 오는 공포 때문에 벌벌 떨며 연기를 진행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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