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춤짱' 포함 男중고생 5인조 신인그룹 공개

길혜성 기자 / 입력 : 2008.05.1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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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이돌 그룹의 산실 SM엔터테인먼트가 또 하나의 신인 아이돌 그룹을 선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중고생 컨템퍼러리 밴드(Contemporary Band)인 '샤이니'는 1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

SM에 따르면 샤이니는 만 14세~만 18세의 종현, 민호, 태민, 온유, Key 등 남자 중고등학생 다섯 명으로 구성된 컨템퍼러리 밴드로 그동안 극비리에 데뷔를 준비해 왔다.

SM 측은 "컨템퍼러리 밴드란 음악, 춤, 패션 모든 부분에서 현 시대에 맞는 트렌드를 제시하고 이끌어 나가는 팀을 지칭하는 것으로, 앞으로 샤이니는 컨템퍼러리 밴드라는 타이틀처럼 그들만의 트렌디한 음악을 선사함은 물론 춤과 패션에서 컨템퍼러리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SM은 또 "특히 멤버 중 태민은 SM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중학생 춤짱으로, 만 14세의 어린 나이에 전문가들도 놀랄 만한 춤 실력을 소유,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샤이니는 오는 22일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첫 미니 앨범도 발매하며 방송 활동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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