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 데뷔 후 첫 콘서트 성황리에 마무리

김지연 기자 / 입력 : 2007.02.03 08:38 / 조회 : 8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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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남성그룹 씽(Xing)

남성그룹 SS501의 멤버 김형준의 친동생이 멤버로 데뷔해 화제가 된 그룹 씽(Xing)이 첫 라이브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씽은 지난 1월30일 오후 7시부터 서울 홍대에 위치한 클럽 롤링홀에서 데뷔 후 첫 라이브공연을 가졌다.

이날 공연에서 씽은 '어쩌다가' '인 유어 핸즈' 등 첫번째 싱글 수록곡 5곡을 모두 라이브로 소화했으며, 멤버들의 솔로 무대로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김기범은 개인무대에서 故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

그러나 이날 무대에서는 씽이 보이즈투맨의 노래 '엔드 오브 더 로드'를 부르던 중 음향시설에 문제가 발생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씽은 지난 연말 첫번째 싱글 'In Your Hands'로 가요계에 등장, 멤버 김기범이 SS501의 김형준의 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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