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장동건과 한솥밥 먹는다

스타엠에 새둥지

김수진 기자 / 입력 : 2006.10.1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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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톱스타 현빈이 장동건과 한솥밥을 먹는다.

현빈은 최근 장동건 소속사인 스타엠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스타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현빈이 스타엠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하게 됐다"며 "현빈의 왕성한 활동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고 밝혔다.

현빈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한류스타'. '원조 한류스타'인 장동건과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되면서 한류스타로서 더욱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연예계 안팎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욱이 배용준과 소지섭의 만남과 같이 원조한류스타와 새롭게 급부상한 한류스타의 만남이라는 사실만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팬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현빈은 오는 11월13일 방송될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형민PD가 연출하는 KBS 2TV '눈의 여왕'을 통해 성유리와 함께 주인공으로 나서 안방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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