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연이은 CF 제의에 '함박웃음'

전형화 기자 / 입력 : 2006.02.17 10:10 / 조회 :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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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S501이 쏟아지는 CF 제의에 함박웃음을 짖고 있다.

SS501은 최근 롯데삼강의 새 아이스크림 모델로 발탁돼 이번 주 중 CF를 촬영한다. SS501은 리더 김현중이 '국민여동생' 문근영과 애니콜 CF를 촬영했으며, 멤버 전원이 엘리트학생복 CF에 출연하는 등 최근 CF계에서 두각을 이루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롯데삼강은 SS501이 신예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업계 최고 수준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SS501의 한 측근은 "이동통신을 비롯해 각종 CF 제의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 적정한 수준을 조절하기 위해 계속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SS501은 3월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에 들어간다. 이들은 전국투어를 마친 뒤 올 여름 발표할 2집 앨범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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