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대한민국광고대상 모델상 수상

정상흔 기자 / 입력 : 2005.11.0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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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톱스타 문근영이 ‘2005 대한민국 광고대상’ 모델상을 수상했다.

8일 광고단체연합회(회장 남상조)에 따르면, 문근영은 KTF, 삼성전자 애니콜, 미스터피자, 보브화장품 등의 CF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줘 2005 대한민국 광고대상’ 모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상은 삼성생명 기업PR ‘인생은 길기에’ 시리즈가 차지했다. 시상식은 8일 오후 5시30분 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서울힐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문근영은 현재 수학능력시험 준비 관계로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한다.

각 부문별 수상은 다음과 같다.

◇금상 ▲TV광고부문=르노삼성자동차의 SM7 시리즈(웰콤) ▲라디오광고 부문=유한킴벌리의 기업PR 시리즈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오리콤) ▲신문광고 부문=LG화학의 기업PR 시리즈(LG애드) ▲잡지광고 부문=나이키의 속옷 캠페인 3종(LG애드) ▲인터넷 부문=나이키의 ‘플레이 투 윈’ 편(오길비원) ▲옥외 부문=SK 엔크린의 ‘든든함’ 편(TBWA코리아)

◇심사위원 특별상 ▲금연 공익광고 자학 시리즈(금강기획) 경제 살리기 캠페인 ‘긍정의 힘’ 편(제일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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