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린 "노력파 레이싱걸이에요"

박성기 기자 / 입력 : 2005.11.0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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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포즈와 써킷을 주름잡는 카리스마로 레이싱 경기장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신인 레이싱걸 이혜린이 가을여인으로 변신했다.

지난달 26일 강화도 팬션과 동막해수욕장에서 진행된 모바일 화보 촬영에서 이혜린은 "처음 하는 모바일 화보 촬영이라 긴장을 많이 해서 전날 준비한 포즈도 까먹었지만, 막상 카메라 앞에 서니 나의 모든 것을 보여주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고 말했다.

또한, "고향이 충북 제천"이라며 "몇년 전부터 레이싱걸 언니들의 사진을 보며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다른 모델들에 비해 키가 작아 막연히 동경만 하고 있었는데 기회가 닿아 데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이혜린은 SKT, KTF 및 LGT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모바일 레이싱걸 선발대회'에서 인기투표 1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제공 = 미스디카(www.missd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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