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본-김희철, '영스트리트' 장근석 후임 DJ 발탁

유순호 기자 / 입력 : 2005.10.24 12:14
image

신예스타 박희본(22)과 김희철(22)이 SBS 라디오 파워FM '영스트리트'의 새 DJ로 발탁됐다.

이 프로그램은 최연소 DJ로 화제를 모았던 장근석이 지난해 5월부터 진행을 맡아 청소년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었다.

박희본은 2002년 데뷔한 여성 4인조 그룹 밀크의 멤버로 이름을 알렸고, 김희철은 KBS 2TV '반올림 2'와 '해피선데이'의 '여걸식스' 등에 출연하며 청소년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하이틴 스타.

이들은 24일 첫방송되는 MBC TV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에도 나란히 캐스팅돼 호흡을 맞춘다.

박희본과 김희철이 진행할 '영스트리트'는 다음달 1일 오후 8시 첫방송된다. <사진=박성기 기자 musictok@mtstarnews.com>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