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4사 대표, DMB 활성화 양해각서 체결

김태은 기자 / 입력 : 2004.12.27 11:32 / 조회 : 846
지상파 4사 대표와 이동통신사 3개사 대표가 지상파 DMB 본방송을 앞두고 상호 협력을 위한 포괄적 협약을 체결한다.

EBS 고석만 사장, KBS 정연주 사장, KT 이용경 사장, KTF 남중수 사장, LGT 남용 사장, MBC 김용철 부사장, SBS 송도균 사장(이상 회사명 알파벳 순)은 29일 오전 11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지상파 DMB 활성화를 위한 7개 사업자 MOU 조인식'을 갖는다.

내년 상반기 본방송에 들어가는 지상파 DMB(이동 멀티미디어방송)는 세계 최초로 방송 통신 융합형 서비스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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