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기 '성혁' , "동장군이 가고 봄이 옵니다"밥 한끼합시다★

입력 : 2018.03.09 17:59

성혁은 지난 4일 종영한 '화유기'에서 한 개의 몸에 깃든 두 가지 영혼, 동장군과 그의 여동생 하선녀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30대는 열일! 끊임없이 공부 하고 싶다는 말하는 배우 성혁의 밥한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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