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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어린이가 뽑은 최고 개그맨 5년연속 '1위'

머니투데이 김현록   /  입력 : 2012.04.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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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5년 연속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개그맨에 올랐다.

12일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에 따르면 온라인 시상식 '2012 코리아 키즈 초이스 어워드 (Korea Kids Choice Awards 2012, 이하 KKCA 2012)에서 유재석이 베스트 개그맨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

유재석은 온라인 투표 결과 무려 5236표(63%)라는 압도적 지지율로 작년에 이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재석은 "수상을 하게 돼 어린이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작년에 5년 연속 수상에 도전하고 싶다고 했는데 정말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베스트 여자가수 부문에서는 아이유가 3567표(43%)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고, 베스트 남자가수로는 비스트가 지난해 1위인 2PM을 제치고 3496표(42%)로 1위에 올랐다.

신설된 베스트 배우에는 김수현이 3862표(47%)로, 베스트 성우 부문에는 '쿵푸팬더'의 포 역할을 맡고 있는 성우 엄상현이 3121표(38%)로 각각 1위에 올랐다.

베스트 닉 에니메이션과 베스트 영화에는 '스폰지밥'과 '쿵푸팬더2'가 뽑혔다.

이번 KKCA 2012은 지난 3월 5일부터 4월 1일까지 니켈로디언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로 진행됐으며, 총 7개 부문을 대상으로 총 8283명이 참여했다.

이기사주소 |  http://star.mt.co.kr/stview.php?no=2012041210241720788&type=3